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출시 3일만에 판매량 1000만장 돌파
- 게임소식/콘솔
- 2023. 5. 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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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출시 3일만에 판매량 1000만장 돌파
5월 17일, 닌텐도는 지난 12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신작 게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출시로부터 3일 만에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출시로부터 3일 동안 1,000만 장을 돌파했고, 이 중 일본 내 판매량은 224만 장에 달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판매량은 패키지 버전 판매량과 디지털 버전 판매량을 모두 합친 것이며, 지금까지의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 가장 빨리 판매된 기록이라고 하네요.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지난 2017년에 발매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으로, 더 넓어진 월드, 더욱 다채로워진 링크의 능력 등 어느 때보다 자유도 높은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 작품에 대한 세간의 평가도 상당히 높은데요. 게임의 대표적인 평가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에서 각각 96, 97점을 기록하면서, 2023년 발매된 모든 게임 중에서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twitter.com/NintendoAmerica/status/1658819667492851713)
(사진: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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