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의 30프레임은 우주 샌드위치와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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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스타필드의 30프레임은 우주 샌드위치와 관련이 있다


6월 17일, Kotaku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베데스다의 기대작 '스타필드가 30프레임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아마도 우주 센드위치 때문일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스타필드의 디렉터 토드 하워드는 오픈 월드 RPG '스타필드'가 Xbox 시리즈 X/S에서 30fps로만 실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실망하였지만,  다른 팬들은 '스타필드'가 포르자 모터스포츠와 스파이더맨 2와 같은 다른 '차세대' 게임보다 프레임을 낮게 제한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 이유는 아마도 샌드위치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스타필드 다이렉트가 진행되는 동안 제작자 제이미 말로리는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모든 사람의 샌드위치를 훔치고 배의 화물칸에 그것들을 저장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샌드위치가 가득한 테이블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어는 엘더스크롤이나 폴아웃과 같은 과거의 베데스다 RPG와 마찬기로, 수많은 무작위 물건을 집어서 인벤토리에 추가하고 나중에 다른 곳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파운더리의 분석가인 존 리네만은 트위터에서 "영상에서 개그 요소로 사용되었지만, 이 샌드위치 해적 개념은 60fps를 유지하기 어려운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갓 오브 워' 개발자 대니 컬론도 이 논란에 동참했습니다. 그는 트위터에서 "이 정도로 거대한 게임의 60fps는 시각적 충실도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30fps가 게임의 '미완성'을 의미하는 지표라는 비판에 반발했습니다. 그는 후속 트윗에서 이것은 Xbox 시리즈 X/S의 프레임과 해상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절충이라고 추측했습니다.

 

한편,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책임자인 매트 뷰티는 '스타필드'가 베데스다 게임 중 버그가 가장 적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출처: https://kotaku.com/starfield-60fps-30fps-performance-mode-xbox-series-x-pc-1850548127)

(사진: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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