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6'의 2회차 'FF 챌린지'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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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파이널 판타지 16'의 2회차 'FF 챌린지'가 진짜다


6월 21일, Gamestalk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스퀘어 에닉스의 기대작 '파이널 판타지 16'은 시리즈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뒤집는 것을 목표로 제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6'에 대해 요시다 나오키 프로듀서를 포함한 본작의 메인 개발진의 새로운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FF 16 개발자 인터뷰]

  • 지금의 시대는 초동만으로 결과가 정해지지 않는다. 여러가지 다양한 시책을 준비 중.
  • 일신이 필요했던 과거 FF14, 그리고 스토리에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던 FF15와 같이 FF 시리즈에 대한 엄격한 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FF16은 그런 세간의 평가를 뒤집는다는 결의로 만들게 되었고, 실제로 그렇게 될 거라는 자신감도 있다.
  • 시리즈를 플레이하지 않았던 사람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과거작의 오마쥬는 없애는 스탠스를 취했지만, 가볍게 웃기는 정도라면 허가해주었다.
  • 어빌리티는 FF5의 잡 시스템, 공격에선 FF14의 노하우와 시리즈의 뛰어난 시스템을 의도적으로 도입.
  • 바쁜 사람들도 무조건 엔딩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 망설이거나 번거롭게 느낄만한 요소는 최대한 배제.
  • 메인 스토리는 적당한 난이도지만, 본편 스토리에서 벗어나면 쉬어갈만한 곳들도 많다.
  • 사이드 퀘스트 수는 약 100개.
  • 사건이나 용어를 되돌아보는 시스템의 충실도는 요시P의 강한 요청때문에 만들어진 것.
  • 2회차에 선택할 수 있는 강하게 뉴 게임(하드 모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 '파이널 판타지 챌린지'는 원래 개발자들이 상정했던 난이도.(※본편을 원래 이 난이도 정도로 만들려고 했다는 말. 예전에 개발자들이 게임에 너무 익숙해져서 본인들도 모르게 난이도가 올라가 있었고, 그래서 난이도를 조절했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음)
  • 2회차가 일종의 여흥거리 같은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FF 챌린지 모드'는 회차 같은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이어하기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 'FF 챌린지' 모드는 적이 대폭 강화되고, 1회차에 몹이 없던 곳에 엘리트 몬스터가 출현하는 등 몬스터의 배치와 종류가 변경되고 클라이브의 레벨 상한도 100까지 올라간다. 또한 알테마 웨폰 제작도 가능해지는 등 한층 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드다.
  • 그리고 이것보다 더 어려운 'Ultimaniac' 모드도 준비되어 있다.

파이널 판타지 16은 PS5 플랫폼 대응으로 6월 22일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https://gamestalk.net/post-186742/)

(사진: ⓒ스퀘어 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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